421 45주차 수요일_ 서론 고치기 안녕하세요. 도리입니다. 저는 지금 마음이 너무너무 급해요. 아무리 바빠도, 매일 짧게라도 '남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쓰는 순발력을 기르고자 하였건만.. 오늘은 까딱하면 글 못쓸뻔 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30분 글쓰기의 초능력을 발휘해 보려구요! (이미 블로그상에서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번 겨울이 끝나기 전에 박사과정을 미무리 하고자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미 초고는 나왔고, 2달 동안 최대한 많이 수정해서 내년 1월 초에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능력자들도 제대로 수정하는데 6개월은 걸린다고 했는데, 없는 시간에 욱여 넣고자 용을 쓰니 오히려 더 허둥지둥하는 감도 있네요. 마음은 급한데 스텝은 꼬이고. 이번 주가 45주차이고, 오늘이 수요일 저녁이니깐, 2018년이 8주도 안남.. 2018. 11.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