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밤1 혼자사는 박사과정을 위한 필수품-타이거밤 넥 앤 숄더(Tiger Balm Nacken and Scholder) 안녕하세요. 도리입니다. 오늘은 주말이라서 토일 이틀 동안 합쳐서 글을 3개 쓸 수 있는 날입니다. 야호! 저는 박사논문을 털 떄까지 1일 1포스팅(주말은 2일 3포스팅!)으로 나 자신과의 약속을 했기 때문에, 하루라도 글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짧게라도 글을 쓰고 있어요. 사실상 도리의 시선이 되고 있는 '박사생의 시선‘ 에도 매일 글을 올리고 싶지만, 이번 주는 '괴팅엔 건강특집'에 포스팅을 할애하느라 여기에 글을 많이 못썼네요. 여기야 말로 쓰고 싶은 거 아무말대잔치를 해도 될텐데요.:) 사실 이 블로그는 괴팅엔이 너무 심심해서 저희가 아무말대잔치 하고 싶어서 만든 블로그랍니다. 저는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아마 페이스북에 1일 1포스팅을 했으면 분명 관종이라고.. 2018. 10.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