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량은 하루 두 개1 독일 겨울 대비 - 비타민 충전소 귤 먹기 안녕하세요, Zugang입니다. 독일 겨울에 대비하여 (겨울 대비는 10월 초부터 하고 있네요 ㅎㅎ) 비타민 충전소 귤에 대해 글을 써봅니다. 그냥 귤 사와서 맛있게 먹다가 블로그 생각이 났어요 😃 요즘 귤이 맛도 있고 가격도 괜찮더라고요. Tegut 1 kg 2.99€, Penny 1 kg 0.88€ (세일중) 맛있게 먹느라 남은 건 포장지 뿐이네요. 그래도 블로그에 올리려고 포장지 정성스럽게 가위로 짤라 사진 찍었습니다. 귤 포장지를 이렇게 가위로 잘라본 건 처음이에요. 그냥 버렸거든요. 블로그를 하니 일상(쓰레기도)이 새로워보입니다 :) 귤 드시고 비타민 충전해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적정량은 하루에 두 개라고 합니다(기사 클릭). 참고하세요~ 이어지는 겨울 대비 글이 참 많기도 하네요! ㅎㅎㅎㅎ.. 2018. 11.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