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공책1 [서평] 이성희,유경(2018)_엄마의 공책 안녕하세요. 도리입니다. 정든 괴팅엔을 떠나 서울에 돌아온 지도 벌써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근황에서도 알려드린 것처럼 저의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큰 변화들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한국책이 접근하기가 쉽다는 것! 한국에 들어와서 서울도서관과 제가 강의하는 대학의 도서관에서 여러 책들을 보고 있는데요. 소설이나, 일반 사회과학 서적도 있고, 그리고… 제가 독일에 있을 때부터 정말 보고 싶었던 '가족관련 서적‘ '돌봄과 장기요양 관련 서적’을 차근차근 보고 있습니다. 돌아와서 몇 권의 책을 읽고 나서… 서평을 잘 쓰려고 했는데, 일단은 잘 쓰는 거 말고 그냥 써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건 취미니까요! 취미를 일처럼 하면 못하게 되더라구요! 일단은 슬슬 하면서 요령이 생기면 더 빨리 쓰면서 잘 쓰.. 2019. 4.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