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미술사 박물관1 [도리의 대모험-비엔나(3)]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 빈 미술사 박물관 안녕하세요. 도리입니다. 오스트리아 뱅크 쿤스트 포럼을 나와 제가 향한 곳은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입니다. 지금이야 도서관이 주요한 공공시설물 중 하나지만, 19세기 이전만 하더라도 도서관은 왕실이나 귀족이 자신의 취향과 권위를 드러내는 중요한 건축물이었습니다. (비슷한 것으로는 유럽 성에 딸려있는 오랑제리 같은게 있죠). 그래서 이 시대의 도서관은 열람실 보존서고의 기능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유럽에 있으면서 다양한 시대에 건축된 다양한 용도의 건축물을 볼 수 있고, 아무래도 학생이다 보니, 방문하는 도시에 도서관이 있다면 가능하면 둘러보게 됩니다. 이번에도 비엔나에 온 김에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을 들렀습니다.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 (Österreichische Nationalbibliothek) on.. 2019. 3.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