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되어 다시 만나요1 [크리스마스]여러분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내년에 만나요! 안녕하세요. 도리입니다! 제가 친구들과 카카오톡 대화를 하다가 큰 깨달음을 얻었어요. (욕해서 죄송합니다ㅠ. 그런데 너무 놀래서 욕이 나왔어요.) 얼마 전(한 2주 전)에 몽실님과 대화 하면서 몽실님이 '정말 불안해서 미칠 것 같지 않냐?‘ 라고 (표현을 순화한 것, 더 적나라한 표현이었음) 걱정해 주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괜찮은데, 저 언니 왜이렇게 호들갑인가...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요 며칠 동안 저는 아주 이상적인 생활을 했죠. 7시 (늦어도 8시가량) 일어나서 9시 전후로 학교를 나와서 하루종일 약 2000자 가량을 씁니다. 18-19시에는 운동을 하러 피트니스를 갔다가 늦어도 10시에는 모든 일을 정리하고, 침대에 눕습니다. 그리고 늦어도 12시 전에는 .. 2018. 12.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