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숙사2 47주차 수요일_사람잡는 한 주를 버티고, 이제 다시 논문으로! 안녕하세요 도리입니다. 요 며칠간 저의 포스팅이 없어서 많이 놀라셨죠? (특히 자신의 몽무룩함을 방명록에 남겨주신 몽실님 많이 기다리셨죠?) 금요일 슈니첼 집을 마지막으로 정신없는 토일월화를 보내고 오늘에서야 겨우 정신을 차렸습니다. 46주차 목요일 오후 까지만 하더라도 주말에 1)이사를 마무리하고 2) Method챕터 수정을 개시+완료하고 3) 46주에 제대로 못달린 달리기를 비롯한 운동 페이스를 회복해야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몸이 3개, 아니 6개쯤 있어야 가능했던건데.. (2명은 이사, 2명은 논문 2명은 달리기와 코치ㅋ) 특히 예상했던 것과 다른 상황과 사건들이 많아서 정말 허둥지둥 했습니다. 특히 이사!!! 저는 짐옮기기가 이사의 main task인 줄 알았는데, 독일 이사의 .. 2018. 11. 22. 괴팅엔 대학 기숙사_아주 개인적인 가이드 (업데이트중) 안녕하세요. 도리입니다. 지난 주에 대학 기숙사관련 블로그를 처음으로 썼는데요. 연관기사2018/10/30 - [깨알팁] - [괴팅엔 대학 기숙사] 기숙사에 들어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신청서를 쓰세요! 오늘은 제가 경험해 본 기숙사에 대한 느낌을 간단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경험해봤다는 것은 그 기숙사에 살아 봤거나, 방문해 봤거나, 소문으로 들어본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Rosenbachweg 기숙사에 살고 있는데, 친구가 살고 있는 다른 기숙사들도 방문해 봤습니다. 그리고 직접 방문해 보지는 않았지만, 소문으로 들었던 이야기들도 옮겨 적어보겠습니다. 저희는 팀블로그니깐, 다른 분들도 방문한 기숙사에 관한 정보를 주시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먼저, 기숙사 홈페이지로 갑니다. (클릭.. 2018. 1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