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1 나눔 감사 시리즈 3 :: 나에게 온 도리님의 추억 - 헤어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김씨입니다. 쭈강님과 도리님의 추천 압박 을 받고 글을 씁니다. 쭈강님께 주말에 글을 쓰기로 약속을 했어요 하하하하하하하하... 글을 잘 못 써서 댓글만 다는 헤어킴이지만 한번 써볼랍니다. 칼댓글 환영 도리님이 괴팅엔을 떠나시기 전! 저 저역시 많은 걸 받았습니다. 도리님이 가실 때 실속만 챙기는 헤어킴이었습니다. 제가 읽던 1Q84가 보이네요. TMI : 읽다가 바빠져서 3권을 계속 미루게 되네요. (다른 책 읽고 있는 건 안비밀) 아무튼.. 멋지게 생긴 수평계를 소개할게요! 제가 이사하기 전, 도리님도 마지막으로 한 차례 더 이사를 하셨을 때, 짐 나르는 것을 도와드리던 중 발견한 것이었어요. 그때는 도리님께 이게 어디에 필요하느냐 뭐라고 했는데.. 그때는죄송했어요 이.. 2019. 4.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