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해놓은 게 없다1 49주차 월요일_12월 첫 월요일이고.. 나는 시간이 부족해. 안녕하세요. 도리입니다. 49주차 월요일 입니다. 12월 들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월요일이네요. 10월 초만해도 12월에는 한국에 있을줄 알았죠;; 비행기표도 취소하고..ㅠㅠ (취소수수료 10만원만 받은 에어차이나 사랑합니다!) 어찌 될 지 모르는 게 인생인가봐요.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네요. 독일은 써머타임이 끝나고 나서는 바로 겨울이 시작된 느낌이었는데, 도서관 자리에서 찍은 창밖 사진을 보니, 그래도 10월 말과 12월은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게 10월 26일에 촬영한 사진 이건 12월 2일 촬영한 사진, 일요일이라 차가 몇 대 없네요. 아니, 독일에서 일요일에도 차를 가지고 학교에 나온 게 외려 신기한 건가요? 저의 예년 12월 패턴은 둘 중 하나입니.. 2018. 12. 4. 이전 1 다음